20 Mar

스트라다 월드와이드 ‘몬스터 카트’, iF 디자인어워드 수상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전문기업 스트라다 월드와이드 코리아는 혼합현실 기반의 레이싱 놀이 솔루션인 몬스터 카트가 iF 디자인 프로페셔널 제품 부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 주관으로 1953년 창설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디자인의 심미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최고의 디자인 작품을 선정한다.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는다. 올해는 총 7개 부문에 전 세계 54개국에서 출품된 6천400여 개 작품이 경쟁을 펼쳤다.

몬스터 카트는 가상으로만 체험 가능한 VR과 달리 물리적 공간에서 차량을 실제로 움직이면서 최대 20km 속도로 이동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테마파크, 키즈파크 등 다양한 놀이 공간 등에서 적용할 수 있고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장비만 착용하면 돼 별도의 인테리어 공사가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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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다 월드와이드 이우현 총괄 아트 디렉터는 “리테일, 영화관, 한류관, 테마파크,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글로벌 홀로그램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Monster Kart

Discipline Professional Concept

iF DESIGN AWARD 2018.

 

30 Apr

“홀로렌즈 직접 경험하세요”…혼합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

5월 12일부터 상암 누리꿈스퀘어…컬레이도스코프 작품도 소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아바타’, ‘아이언맨’ 등 SF영화에 등장하는 홀로그램(입체영상) 기반 혼합현실(MR) 전시회가 열린다.

마이크로소프트(MS)의 MR 기기 ‘홀로렌즈'(HoloLens)을 통해 소비자가 입체영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국제영화제 ‘컬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의 제작팀이 선보이는 VR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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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문화콘텐츠 제작사인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5월 12일∼6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에서 미래형 문화 콘텐츠 페스티벌 ‘혼합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 MRA 2017’을 연다고 밝혔다.

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MR 콘텐츠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첫 대규모 전시회다.

반 고흐가 그린 화병이 화폭 밖으로 나와 살아 움직이고, 행사장 바닥에서 좀비가 튀어 올라와 성큼성큼 관객에게 다가오며, 관객이 손짓을 하거나 명령어를 외치면 눈앞의 세상이 마치 마법처럼 동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이다.

체험에 쓰이는 MS 홀로렌즈는 고해상도로 홀로그램을 보여 주는 고글형 기기로, 대당 단가가 개인 개발자용 제품 3천 달러(약 340만 원), 기업 개발자용 제품 5천 달러(약 570만 원)에 이르는 고가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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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다월드와이드 이계정 공동대표는 “MRA 2017은 미래 세상을 이끌 MR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미래형 페스티벌”이라며 “VR이나 AR 등 기존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MR의 놀라운 현실감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시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solatid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30 11:00 송고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28/0200000000AKR20170428202000017.HTML?input=1195m

 

 

 

03 May

영화 ‘아바타’ ‘아이언맨’ 혼합 현실이 상암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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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타임즈’가 선정 최고의 발명품 홀로렌즈 기반의 한국 최초 혼합현실(Mixed Reality) 페스티벌이 서울 상암동서 열린다.

한국 최초의 혼합현실(MR) & 가상현실(VR) 융합콘텐츠 페스티벌인 ‘혼합 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MRA 2017)’가 5월 12일부터 40여일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상암 누리꿈스퀘어 디지털 파빌리온 4층에서 영화 ‘아바타’와 ‘아이언맨’에 등장한 바 있는 홀로그램 기반의 혼합현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초 전시다.

■ 한국 최초 MR & VR 융합콘텐츠 페스티벌

이번 전시에선 10개국 30명의 VR 영상 아티스트 연합인 캘라이도스콥(Kaleido scope)이 참여해 뉴욕타임스의 극찬을 받은 세계적인 가상현실 예술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이계정 스트라다월드와이드 공동대표는 “MRA2017은 미래 세상을 이끌 MR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미래형 페스티벌”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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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선 반 고흐가 그린 화병이 화폭 밖으로 나와 살아 움직이고, 행사장 바닥에서 좀비가 튀어 올라와 성큼성큼 관객에게 다가온다. 관객이 손짓을 하거나 명령어를 외치면 마법을 부리듯 눈 앞의 세상이 동적으로 반응한다.

이 대표는 “2020년이면 상용화될 혼합현실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첫 기회다. VR이나 증강현실(AR) 등 기존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혼합현실만의 놀라운 현실감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타임즈 선정 최고 발명품 TOP5 홀로렌즈’ 한국 최초 전시

영화 같은 홀로그램 기반 혼합현실을 가능케 하는 건 최신 기술이 집약된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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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타임즈에서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 TOP5에도 오른 홀로렌즈는 순식간에 유저 주변의 공간을 스캐닝해 3차원 공간을 인식한 뒤 눈앞 특수렌즈에 홀로그램 상을 띄운다.

유저의 손짓과 음성을 인식하고 1인칭 시점의 전면영상을 촬영해 녹화하는 기능도 갖췄으며 원격 홀로그램 대화 기능도 지원한다. 모든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 기능을 갖추고 있어 불과 수년 내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개인 미디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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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 등 세계 언론이 극찬한 캘라이도스콥 VR 영화제 팀이 참여해 가상현실 아트의 진수를 선보인다. 캘라이도스콥은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월드 투어로 매년 뉴욕, 프랑스 등 10개국에서 선보이는 세계 최대 가상현실 영화제다.

2016년 한국 투어 당시 전 티켓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두 번째 한국 투어엔 모션픽처 아카데미 상에 빛나는 필 티펫(Phil Tippett)을 포함하여 30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총 10개국의 정상급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제작 경험담이 담겨있는 메이킹 영화도 상영한다.

■ 가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다

혼합현실이 바꿀 미래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조망해보는 기회다. 혼합현실이 상용화되면 인류의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완전히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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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A2017에선 미래의 ‘몰입형 전시’의 전형을 선보인다. 문화 콘텐츠가 혼합현실과 만나면 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의 마법 세계와 같은 몰입형 전시가 구현된다.

행사장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좀비를 총으로 무찌르는 ‘좀비 어드벤처’와 비밀의 문을 열기 위한모험을 하는 ‘극장 탈출 어트랙션’은 미래형 ‘혼합현실 게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

혼합현실 기술은 모니터 안에 묶여 있던 게임 공간을 일상으로 확장시킬 전망이다. 행사장 뿐 아니라 건물 로비, 쇼핑몰, 집안 등 그 어떤 공간이든 혼합현실 기술과 만나면 생생한 게임 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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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다월드와이드 이우현 공동대표는 “혼합현실은 통신, 전시, 게임 등 모든 커뮤니케이션 영역에 적용될 수 있다. 혼합현실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앞선 기술이다. 많은 미래학자들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진보해 결국 궁극의 스마트 미디어인 혼합현실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강조했다.

2017년 5월 12일 서울을 시작으로 6월 대구, 9월 멕시코시티, 12월엔 미국 LA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5034851v?nv=o

11 May

고흐가 내 앞에서 작업중이네…혼합현실 ‘홀로렌즈’ 국내 상륙

[아시아경제] 미래형 문화콘텐츠 페스티벌 
‘MRA2017’ 서울에서 개최 
혼합현실·가상현실 체험

 

약 4평 정도 되는 아무것도 없는 텅 빈 방. 액자도 사진도, 가구도 없는 조용한 공간이다. 그런데 커다란 안경처럼 생긴 헤드셋을 머리에 쓰고나니, 빈방이 18세기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화실이 됐다. 방금 전까지 아무것도 없던 방에서 고흐가 저기 의자에 앉아, 캔버스에 풍경을 부지런히 담고 있는 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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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지가 선정한 2015년 최고의 발명품, 혼합현실(MR) 디바이스 ‘홀로렌즈(HoloLens)’를 국내에서도 체험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홀로렌즈는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안경 형태의 차세대 모바일기기다. 착용자 주변의 공간을 스캐닝해 3차원 공간을 인식한 뒤, 눈 앞 특수렌즈에 홀로그램 영상을 띄운다. 즉, 실제 공간에 3D콘텐츠가 혼합돼 구현되는 것이다.

 MR 콘텐츠 제작사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11일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MR·가상현실(VR)을 아우르는 미래형 문화콘텐츠 페스티벌 ‘MRA 2017’을 서울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에서 5월 12일부터 6월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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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MR기기 ‘홀로렌즈’

 

MRA 2017에서는 홀로렌즈으 외관을 색다르게 디자인해 ‘토템 기어’라는 이름으로 선보인다. 이를 착용하고 눈앞에 펼쳐지는 새로운 공간을 목소리·손짓으로 제어하며, MR을 체험해볼 수 있다.

토템 기어를 쓰고 반 고흐가 태어난 17세기의 뒤셀도르프로 시간여행을 떠나볼 수도 있다. 안경을 쓰고 빈 방을 거닐면 주위에 고흐의 작품과 설명이 띄워진다. 또 30m이상의 거리를 직접 이동하며 좀비퇴치 게임을 즐길 수도 있다.

방문객은 토템 기어를 통해 입체영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가상현실(VR) 국제영화제 ‘컬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의 제작팀이 선보이는 VR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이계정 스트라다월드와이드 공동대표는 “MRA 2017은 미래 세상을 이끌 MR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미래형 페스티벌”이라며 “VR이나 AR 등 기존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MR의 놀라운 현실감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MS의 홀로렌즈는 사용자의 손짓과 음성을 인식하고, 1인칭 시점의 전면영상을 촬영해 녹화도 할 수 있다. 모든 컴퓨팅 기능을 갖추고 있어,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개인미디어로 주목받고 있다. 1대당 단가가 개인 개발자용 제품 약 340만원, 기업 개발자용 제품은 약570만 원에 이르는 고가 기기다.

눈과 렌즈 사이의 공간이 넓어서 안경 착용자도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 3D콘텐츠가 실제 공간 속에서 구현되기 때문에, 멀미현상이 거의 없다. VR기기의 경우 눈을 완전히 가린 상태로 해당콘텐츠를 보여준다. 시각은 가상현실에, 신체감각은 실제현실로 분리돼 멀미를 유발하는 부작용이 있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7051114205333241

 

11 May

영화 속 홀로그램이 눈앞에…혼합현실 기반 체험형 전시

[한겨레] 스트라다월드와이드 주최 ‘MRA 2017’
MS의 홀로렌즈 기반 좀비사냥, 방탈출 체험
12일부터 한달 상암동 디지털파빌리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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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참가자가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 기술을 적용한 헤드기어를 쓰고 좀비 퇴치 ‘혼합현실’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 스트라다월드와이드 제공.

 

홀로그램 기반의 ‘혼합현실’(Mixed Reality)을 주제로 한 국내 첫 전시가 오는 12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혼합현실 문화 콘텐츠 제작사인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미래창조과학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 혼합현실(MR)과 가상현실(VR)을 아우르는 미래형 문화 콘텐츠 페스티벌 ‘엠아르에이(MRA) 2017’을 서울 상암동 디지털 파빌리온에서 5월12일~6월18일 한달여 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개국 30명의 가상현실(VR) 영상 예술인 연합체인 ‘캘라이도스콥’(Kaleido scope)이 참여해 예술작품을 함께 전시한다. 이계정 스트라다월드와이드 공동대표는 “이번 행사는 미래 세상을 이끌 혼합현실(MR)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미래형 페스티벌”이라고 말했다.

 

관람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의 주요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MS)가 개발한 홀로렌즈 기술을 활용해 스트라다월드와이드가 제작한 게임형 콘텐츠다. 헤드기어처럼 머리에 쓰는 홀로렌즈는 착용자 주변의 3차원 공간을 인식한 뒤 눈 앞의 특수렌즈에 3차원 영상을 띄우는 기기다. 이 기기를 쓰면 영화 스타워즈에서처럼 공주의 입체 영상이 선반 위에 나타날 수 있다. 이 기기는 유저의 손짓과 음성을 인식하고 1인칭 시점의 전면영상을 촬영해 녹화하는 기능도 갖췄으며, 원격 홀로그램 대화 기능도 지원한다.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이 기술을 적용한 ‘토템 기어’라는 장비와 콘텐츠를 만들어 관객들에게 체험을 제공한다. 토템 기어 체험 콘텐츠는 크게 둘로, 전자 총을 들고 혼합현실 공간에서 튀어나오는 좀비를 처치하는 슈팅 콘텐츠, 닫힌 방 안에서 단서를 모아 탈출하는 ‘방 탈출’ 게임형 콘텐츠다.

 

이 대표는 “2020년이면 상용화될 혼합현실을 제대로 체험할 수 있는 첫 기회다. 가상현실(VR)이나 증강현실(AR) 등 기존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혼합현실의 놀라운 현실감이 관객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오성 기자 sage5th@hani.co.kr

 

07 May

VR·AR, 그 다음은?…국내 최초 혼합현실(MR) 체험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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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영화 ‘아바타’, ‘아이언맨’ 등 SF영화에 등장하는 홀로그램 기반의 혼합현실(MR)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국내 최초로 서울 상암동에서 열립니다.

 

MR콘텐츠 제작사인 스트라다월드와이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함께 5월 12일∼6월 1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에서 미래형 문화 콘텐츠 페스티벌 ‘혼합현실 어드벤처 페스티벌 MRA 2017’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VR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MR 콘텐츠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첫 대규모 전시회입니다.
반 고흐가 그린 화병이 화폭 밖으로 나와 살아 움직이고, 행사장 바닥에서 좀비가 튀어 올라와 성큼성큼 관객에게 다가오며, 관객이 손짓을 하거나 명령어를 외치면 눈앞의 세상이 마치 마법처럼 동적으로 반응한다는 것이 주최측의 설명입니다.

 

체험에 쓰이는 MS 홀로렌즈는 고해상도로 홀로그램을 보여 주는 고글형 기기로 미국에선 출시됐지만 아직 국내에는 출시되지 않았습니다.

 

2015년 타임즈에서 선정한 최고의 발명품 TOP5에도 오른 홀로렌즈는 순식간에 유저 주변의 공간을 스캐닝해 3차원 공간을 인식한 뒤 눈앞 특수렌즈에 홀로그램 상을 띄웁니다.

 

유저의 손짓과 음성을 인식하고 1인칭 시점의 전면영상을 촬영해 녹화하는 기능도 갖췄으며 원격 홀로그램 대화 기능도 지원합니다.

 

모든 커뮤니케이션과 컴퓨팅 기능을 갖추고 있어 불과 수년 내 스마트폰을 대체할 차세대 개인 미디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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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특히 혼합현실이 바꿀 미래 커뮤니케이션 형태를 조망해보는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

 

행사장 곳곳에서 튀어나오는 좀비를 총으로 무찌르는 ‘좀비 어드벤처’와 비밀의 문을 열기 위한모험을 하는 ‘극장 탈출 어트랙션’은 미래형 ‘혼합현실 게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합니다.

 

혼합현실 기술은 모니터 안에 묶여 있던 게임 공간을 일상으로 확장시킬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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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뿐 아니라 건물 로비, 쇼핑몰, 집안 등 그 어떤 공간이든 혼합현실 기술과 만나면 생생한 게임 공간으로 탈바꿈 할 수 있습니다.

 

스트라다월드와이드 이계정 공동대표는 “MRA 2017은 미래 세상을 이끌 MR을 일반인이 경험할 수 있는 최초의 미래형 페스티벌”이라며 “VR이나 AR 등 기존 기술과는 차원이 다른 MR의 놀라운 현실감이 관객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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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선 가상현실(VR) 국제영화제 ‘컬레이도스코프'(Kaleidoscope)의 제작팀이 선보이는 VR 작품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등 세계 언론이 극찬한 캘라이도스콥 VR 영화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월드 투어로 매년 뉴욕, 프랑스 등 10개국에서 선보입니다.

 

2016년 국내 투어 당시 전 티켓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습니다. 이번 두 번째 한국 투어엔 모션픽처 아카데미 상에 빛나는 필 티펫(Phil Tippett)을 포함하여 30명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했다. 총 10개국의 정상급 디지털 아티스트들의 생생한 제작 경험담이 담겨있는 메이킹 영화도 상영합니다.

 

스트라다월드와이드 이우현 공동대표는 “혼합현실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가장 앞선 기술이다. 많은 미래학자들도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진보해 결국 궁극의 스마트 미디어인 혼합현실로 수렴할 것으로 보고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05 Jun

Strada Shape Future of Brand Experience with BMW MINI

Strada Shape Future of Brand Experience with BMW MINI

Strada, experts in high tech branded entertainment design, have delivered a new BMW MINI brand experience.

The Strada team has taken the definition of conventional auto marketing campaign to the next level with their work on the design of the MINI brand space for Asia’s first BMW Driving Center and the unveiling of the new MINI F56.

BMW Driving Center: BMW MINI Brand Experience

BMW Driving Center: BMW MINI Brand Experience by Strada

In August, 2014, BMW AG opened its first Driving Center in Asia to the public.  Located in Incheon, Korea, the investment totals 75.5 million US Dollars to 2020.  Strada is proud to be a part of this exciting journey and create the BMW MINI brand experience space with the world’s first parallax interactive auto brand experience design engineering, and provide sustainable contents and application service updates.

BMW MINI Entertainment concept

Strada have transformed conventional marketing and advertising into a state of the art entertainment strategy to meet the expectations of today’s consumers.

Strada’s BMW MINI entertainment concept updates the conventional automotive showroom, bringing customers into an environment more like a high tech theme park or hybrid family entertainment center.

Existing car dealerships or brand experience centers may use new media tools to create digital catalogues or video displays.  However, drawing on their deep understanding of the latest technology, Strada have pushed the boundaries of brand experience design to create an interactive environment where people can play with elements of the unique MINI brand.

Imagination beyond brand experience

Strada create interactive brand experience at BMW Driving Center Korea

The MINI Live Experience is designed with large format Augmented Reality, Kinect motion engine, 220inch multi touch, motion detection sensor and other proprietary engineering solution developed by the Strada R&D team. These engineering advances allow the MINI Live Wall to detect the user’s location and showcase different types of animations and interactions.  One of the key ideas is to create an integrated augmented reality space where users are able to see products, animation and themselves at the same time.

Sustainability

BMW MINI live is designed with parallax design and hardware engineering. Unlike conventional interactive works, Platform contents can be easily updated without significant content update costs and can be used for various offline promotion events and web content updates.  Regardless of display and new media hardware form factors, BMW MINI live can be modified and reused for multiple brand entertainment requirements.

Currently, Strada provides 8 brand modes and plans to constantly update new interactive brand applications for upcoming new MINI flagship cars.

Featured designs 

AR Brand Entertainment mode:

Strada create branded entertainment at BMW Driving Center Korea

Augmented Reality motion mini cars detect user location and present various animations. This family entertainment mode supports large format AR entertainment, photo shooting, email and SNS integration for users.

VR Product showcase mode:

Strada create VR Product Showcase at BMW Drive Center Korea

Users are able to rotate the car by 360 degrees and change colors, and can also share their favorite car and color scheme with friends.

Virtual Showroom mode:

Strada create virtual showroom at BMW Drive Center Korea

Beyond the physical space limitation, users are able to browse entire MINI lines in real size. Systems support detailed car information and engine sounds, dealer locations and other product sales focused showroom environments.

Hospitality:

Strada create hospitality mode for brand experience at BMW Driving Center Korea

Platform provides interactive gallery mode based on all the user generated content created by visitors.

Campaign mode:

Strada create brand experience at BMW Drive Center Korea

Advertising mode supports various commercial content and campaign videos created by MINI.

BMW MINI F56: ‘Not Normal’ Unveiling

Strada deliver brand experience for BMW MINI F56: ‘Not Normal’ Unveiling

‘Not Normal’ has been a marketing slogan for MINI for several years and BMW Mini Korea wanted to showcase its new MINI in totally different way.

Strada was commissioned by BMW MINI to unveil the new BMW MINI F56 with a game changing interactive entertainment design.  Strada’s strategy was created to convey the excitement of driving the new MINI rather delivering a conventional racing model photo session.

The platform was inspired by an F1 paddock, equipped with a 400inch LED, motion accelerator panel, motorized shutters and other Strada technical innovations.

Strada first engineered the paddock architecture with an interactive LED display and mechanical kiosk to simulate the excitement of cooper S driving.  The Strada team filmed 18 driving movies and special 3D effects to create the excitement of the New Mini driving experience.   Users are able to simulate actual driving sequences by choosing green and sports modes on the kiosk and pressing the accelerator to cruise 18 different locations, resulting in 3 different results based on the individual’s driving style.  At the end of experience, drivers can send their results to friends.

Strada create BMW MINI F56 garage for launch

Unlike a conventional disposable event design, BMW MINI paddock is designed with mobility and sustainable parallax design for various MINI brand campaign needs in 2014.

MINI Paddock is an integrated new media platform that supports various MINI BTL marketing activities in various locations. Without major infrastructural reinvestment, MINI Paddock is designed for various new product updates and showcase for museum, pop up store and dealer promotion.